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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치료 어떻게 할까요?

자신의 몸이 알려주는 피부의 증상을 이해하고 치료하라

몸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사람들은 무슨 병인지에 대해 먼저 궁금해 한다.
무슨병인지도 중요하지만, 왜 그런 병이 발생했는지 생활속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살피고 치료하는것이
가장 우선임을 명심하자.
증상이 너무 위중하여 우선의 증상을 제거함은 필요하지만,
경미한 증상의 경우 잘못된 대증 치료가 병을 더 키울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생활 습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의사의 진료를 통해
현재 자신의 피부병이 생긴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세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여 보강하라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모든 건강의 기본 원칙이다.
개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더욱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이롭다.
하지만 아토피 환자라는 진단과 더불어 환자의 체질과 상관없이 채식만 섭취 또는 유기농만 섭취하는 음식관리는
피부병을 떠나서 몸의 건강에 위해가 될 것이다.
피부병의 호전은 전체적인 몸의 건강을 바탕으로 이루어질 때 재발을 막을 수 있으며,
아토피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몸에 도움되는 음식만 먹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따라서 몸에 나쁜 음식을 가급적 피하고, 한의사의 진단을 바탕으로 처방된 한약의 도움을 받으시면
인체의 부족한 조직의 영양이 공급될 것입니다.
필요한 경우, 한의사의 진단을 바탕으로 체질식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목욕을 통하여 땀을 내어 기혈을 순환시켜라

아토피를 앓는 환자들은 땀을 조금 흘리는 환경에 노출이 되면 가려움을 호소한다.
따라서 가려움에 대한 조치로써 땀 흘리는 것을 금기시 하고 있다.
땀의 인체내에서의 대표적인 역할이 노폐물 배출과 체온조절이다.
피부 건강의 기본이 외부 온도 습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것이라고 할 때,
기본적인 생활 환경 속에서(누구나 하는 운동 정도, 여름철의 온도등) 땀을 흘리도록 몸을 관리하는 것은
피부 건강 뿐만 아니라 몸의 체력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다만 가려움으로 인하여 상처가 많은 아토피 환자들의 경우
외상에 대한 적정한 조치를 취하면서 땀을 흘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피부상태, 환자의 체력에 따라 운동과 반신욕의 강도가 조절이 되어야 합니다.
무조건 피부를 시원하게 하면 안되듯이, 무조건 땀을 낸다고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강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증 피부병 환자들이 반드시 극복해야 할 2가지는?

스테로이드 부작용 증상에서 벗어나야 한다.(2차감염, Moon face, 백색피부기묘증)

"중증 아토피"로 불리는 이들이 반드시 넘어야 하는 것이 스테로이드 부작용 증상이다.
스테로이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더불어 자신의 현재 몸상태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부작용을 잘 극복해 내어
중증 아토피로부터 탈출해야 할 것이다.

감염 치료전 치료 1개월 후
문페이스 치료전 치료 2개월 후
오랫동안 몸에 베인 긁는 습관과 심리적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야한다.

이런 의미에서 피부치료를 진행함에 있어서, 마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서적 중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매사추세츠 의과대학 피부과에서는 피부병 환자들을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서 다음과 같은 치료를 했다.
A그룹에게는 표준치료법으로 알려진 자외선 치료만 했다.
B그룹에게는 자외선 치료와 더불어 상상치료를 했다.
B 그룹의 환자들은 치료 광선이 병균들을 녹여 없애는 동시에 새로운 세포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도와주는
상상을 매일 꾸준히 했다.
결과는 이렇다.
A그룹은 10명이었는데, 그 중 겨우 2명만이 상태가 좋아졌다.
B그룹은 13명 이었는데 이중 상상치료를 진지하게 받은 10명은 아주 빨리 완치되었다.
반면 그렇지 않은 3명은 치료가 잘 되지 않았다."

두 그룹간의 치료 방법에 있어서의 차이는 시술의 차이도 아니었고, 그저 마음을 다스려주는 것이 첨가되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그 결과에 있어서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왔다.
이처럼 피부 치료에 임하는 치료의 마음가짐이 치료의 결과에 더욱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치료법을 선택하기 전에는 냉철하게 생각을 하고, 개인의 판단에 맞다고 생각하는 치료를 시작함에 있어서는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에 임해야 할 것이다.

면역력 저하로 인해 반복 재발하는 피부병을 이겨내려면?

건선과 감염(무좀, 대상포진, 장미색 비강진, 완선등)의 피부질환은
깨끗하게 증상이 소멸했다가 비슷한 계절이면 반복하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이들 피부 질환이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증 치료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증상은 피부에서 나타나지만,
병의원인은 외부 미생물에 쉽게 감염되는 인체의 면역력 저하입니다.
면역력은 주사 한두번, 연고 몇 번 바른다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감염질환은 감기입니다.
추운겨울 감기에 잘걸리지 않는 사람은
호흡기가 건강하고 외부 바이러스를 이기는 면역력이 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감기 걸렸을 때,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을 먹는다고 면역력이 회복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체의 면역력은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생활 습관의 실천과 장부 기능을 조화롭게 해줄 때
몸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몸의 면역력 회복을 통한 피부 치료가 재발의 악순환을 막을 수 있습니다.

피부가 스스로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세요.

건선 환자는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수면관리, 음주 절제, 영양 섭취등을 통해 증상이 발현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무좀 환자는 발쪽으로의 혈류의 흐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반신욕 운동등을 주기적으로 하고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도록 습하지 않게 해주어야 합니다.
대상포진, 장미색 비강진처럼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환자는 1차적으로 충분한 휴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이 스스로 피부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증상이 회복된 이후에는 인체의 면역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자신의 체질과 몸에 맞는 생활 관리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자신의 몸상태와 체질에 맞는 생활 섭생,
그리고 각 피부병의 원인균에 따른 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건강한 피부를 찾으세요.

비강진 치료전 치료 2주 후
농가진 치료전 치료 2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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