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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성인 피부병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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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피부병 주된 원인

2차감염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에 의한 감염)
+
온도 습도 변화에
따른 문제
음식에 의한
두드러기
+
예방접종 ,
감기약 복용 이후의
발진

성인 피부병의 주된 원인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된 장부 기능
실조로 인한 피부병
체질적 특성의
바탕위에
부적절한 음식물
섭취로 인한 피부병
약물 부작용 및
면역력 저하로
인한 2차 감염
소아와 성인모두 피부 질환이 오래 진행이 되면,
심리적 문제, 습관적 외상, 스테로이드 제재에 의한 부작용이 피부병 악화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소아 피부병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기 위해서는,
소아의 생리적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

소아는 생장발육과 신진대사가 빠르다.

인간이 평생의 성장 과정중에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기가 유아기일 것이다.
심장박동수가 성인보다 빠르고, 많은 활동과 더불어 잠도 많이 잔다.
이러한 이유로 인체에서 열 발생이 잘 일어난다.
치아가 나기 위해서, 성장하기 위해서 갑자기 열이 발생하는 것을
한의학에서는"변증후"라고 하여 정상적인 인체의 반응으로 보는 것이다.
빠른 성장 발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로 인하여
인체에 나타나는 피부 변화를 피부병으로 오인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는 인체의 각 기관의 발육이 부전하고 완전하지 못하다.

소아는 빠른 변화와 발달이 일어나면서 새로운 주위 환경에 적응을 하는 시기이다.
하지만 적응하는 과정속에서 시행착오를 겪어 나간다.
이 과정에서 피부의 증상을 보이는 것이다.
엄마 뱃속에서 10개월을 따뜻한 물에서 살다가 바깥 세상을 적응해 나가는데, 몸의 각 장부 기관은 미숙하므로,
다양한 인체의 반응을 통해 몸이 만들어져 가는 것이다.
온도 습도의 변화, 이유식부터 시작되는 음식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구토, 두드러기, 설사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기가 걷기 시작할 때, 자주 넘어지지만 옆에서 일으켜 세워주지 말라고 한다.
이유는 튼튼한 뼈와 근육을 갖기 위해 혼자서 일어서라는 의미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주위 온도 습도와 음식에 적응하는 단계에서의 인체의 가벼운 증상 또한 장부 조직이
정상적으로 자리잡아 가는 과정이므로, 심각한 경우 이외에는 함부로 약을 사용해서 증상을 억제해서는 안된다.
피부 또한 미숙하기에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에 감염이 되기 쉽다.
하지만, 약으로 인위적으로 증상을 억제하기 보다는,
몸의 회복력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피부가 더욱 건강해 지는 것이다.

소아는 미숙한 양기가 지배하는 봄의 기운이다.

쉽게 우리는 어린 아이를 봄의 새싹에 비유한다.
봄의 새싹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영양분과 더불어 따뜻한 햇살이 필요하다.
아기는 성장하기 위해 열을 만들지만, 미숙하기에 열 조절이 잘되지 않는다.
고열을 예방하기 위해 미열의 단계에서 해열제와 항생제를 남용할 경우, 인체의 성장에 문제를 초래하고,
궁극에는 열조절 능력이 더욱 떨어지게 된다.
감기에 걸려 해열제 항생제 사용이후, 또는 예방접종 이후에 피부병이 발생하는 아기들의 경우
소아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양기(열)가 약에 의해 손상된 경우가 될수 있으므로,
아이의 피부병을 위해 몸의 양기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소아는 따뜻하게 키워야 한다.

아이들은 열이 많기에 시원하게 키워야 된다는 사고가 만연해 있다.
과거에 아기는 따뜻하게 키워야 된다는 사고가 어느새 바뀌었다.
서구의 지식이 동양에 잘못 적용된 것이다. 뜨거운 여름철 아기들은 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란다,
여름철 기저귀 발진, 음식에 의한 설사가 우려스러운 정도이다.
하지만 날씨가 서늘해 지는 가을, 겨울철 대부분의 소아들은 아파서 소아과는 문전성시를 이룬다.
따뜻한 날과 시원하고 서늘한 날씨, 언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지 관찰해 보기를 바란다.
한의학에서 소아의 백병에 쓰는 대표적인 약으로 "황기"라는 약재가 있다.
황기는 아이의 몸에 양기를 보강해주고 따뜻하게 하는 대표적인 약재이다.

성인 피부병의 원인과 치료는 "심리적 안정"이 중요하다.

소아와 달리 성인의 인체는 완전하게 성숙한 단계이다.
사람에게 피부는 호흡기관이자 내부를 보호하는 조직이다.
이러한 피부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내부에서 피부로 전달되는 열에 의한 손상과,
내부의 허약과 면역력 저하로 인하여
외부의 미생물(바이러스, 세균, 곰팡이등)에 의한 감염이다.

오늘날 사회에서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은 충분한 상황이다.
냉난방의 보급으로 온도 습도 변화에 대한 적응도
어렵지 않다.
성인에게 증가된 가장 큰 어려움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가 지속이되고, 늦게까지 일하는 야근,
그리고 음식의 부적절한 섭취로 인하여
스트레스로 인한 인체의 손상이 해소가 되지 않는 환경이
지속되는 것이 문제이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면이 늦어지고 불량해 지면,
간과 심장에 열이 생기고 폐와 피부는
이러한 열에 의해 손상을 받음으로 인해서
피부병이 발생하기 쉽다.

외모가 중시되는 현대 문화 속에서 빠르게 증상을 없애기를 원하게 되고,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원인을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기에
증상을 억제하는 연고와 외용제를 통해 쉽게 관리를 시작하지만, 피부병은 만성화 중증화 되어 가는 것이다.
피부병이 오래 지속이 되면, 피부병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마음이 병들게 된다.
그리고 피부에 대한 집착과 더불어 가렵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손을 대는 습관이 발생하고
피부는 회복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과거와 비교해서 오늘날 영양 공급은 충분하기에 허약한 사람은 없다.
다만, 과잉 에너지 공급, 스트레스, 운동 및 활동 부족으로 인하여
인체의 장부 조직의 균형이 부조화스럽게 되는 가운데
피부의 영양과 면역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생긴다.

피부의 영양과 면역력 저하로, 2차 감염이 되어 피부병이 생기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대상포진, 장미색 비강진, 발가락 무좀, 사타구니 완선 등의 다양한 피부 질환이
성인이 되어서 발생한 경우가 바로 이런 상황인 것이다.

소아는 빠른 신진대사 속에서 발생하는 몸의 변화를 이해를 하지 못하여,
증상을 억제하는 과정에서 피부병이 만성화 되어 가고 있다.
성인은 스트레스에 대한 인체의 손상을 해결하지 못하고 연고와 외용제를 통해 관리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병이 자리잡게 되어 피부병이 만성화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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